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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저의 롤 모델은 '송 과장'입니다! 김 부장 이야기 3.

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에게, 송 과장이 하고 싶은 이야기 김 부장 시리즈의 마지막, 3편 '송 과장 이야기'에 대한 리뷰입니다. (이번 리뷰는 어찌보면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주의하여 읽어주세요!) 지난 포스팅에서는 2편, 권 사원과 정 대리 이야기에 대한 리뷰를 해보았는데요. 1편은 낄낄대며 읽다가, 2편은 또래의 이야기다보니 공감 포인트가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훅훅 읽었던 것 같습니다. 반면에 3편을 읽으면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이야기가 많아 정신없이 메모하다 보니 다 읽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네요. 그래봤자 이틀입니다만..^^ 저는 1편을 다 읽고 대체 이 책을 쓴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. 그래서 신문이나 잡지사 여기저기서 작가가 인터뷰를 통해..

책 리뷰 2022. 5. 6. 00:09
6년차 대리가 바라본 '권 사원과 정 대리 이야기', 김 부장 이야기 2.

이 책 아직도 안 읽어 보셨다고요? 1편에서 3편으로, 3편의 마지막 장을 넘기기까지 딱 일주일이 걸렸네요. 총 세 권의 책을 정말 단숨에 읽었어요.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단시간에 읽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. 그만큼 시리즈는 호흡이 짧지만, 흡입력이 굉장히 강한 책이에요. 아직도 안 읽어 보셨다고요? 책과 담을 쌓으신 분이라도 이 책만큼은 책이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을걸요?^^ 에서는 전형적인 꼰대 상사 '김 부장님'이 인생 곡선의 밑바닥을 찍고 점차 회복해나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면, 에서는 권 사원, 정 대리, 송 과장 이렇게 세 캐릭터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. 저도 회사 생활은 6년 차다 보니 이 세 인물의 이야기에 좀 더 쉽게 공감하며 읽었습니다.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다 읽고 맨 뒷 장에서..

책 리뷰 2022. 5. 5. 22:59
직장인 책 추천, 어쩌면 나와 당신의 이야기. 김 부장 이야기 1.

오랜만에 재밌는 책을 읽었습니다. 최근에 책과 권태기가 오는 바람에 몇 페이지만 슬쩍 읽다가 덮어버린 책들이 방구석에 한 뭉텅이로 쌓였었는데요.. 이 책은 읽기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다 읽었습니다.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을 찾고 계신다면 (그리고 N연차 직장인이시라면) 지금 당장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. 낄낄대면서 시간 때우기 참 좋거든요. 권선징악적 스토리라인 덕에 은근히 스트레스도 풀립니다. 이 책을 쓴 사람 역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. 작가라고 불리기엔 아직은 멋쩍은 모 기업의 11년 차 과장님이시죠. 작가는 출근 시간보다 한참 일찍인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왔다고 해요. 자신은 아침형 인간이 절대 아니라던 작가님의 인터뷰 내용이 제법 충격적입니다.. 첫차를 타고 회사에 오..

책 리뷰 2022. 4. 14. 22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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